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거 완전 미친년의 활극인데..
결국 지꼴리는대로 살다가 자살하고 남겨진 남편은 비참함에 살다 똑같이 죽고, 하나있는 딸래미도 공장에 팔려가고
이 개미친여자 때문에 도대체 몇명이 피해입는지 모르겠고 이게 왜 명작이라 불리는 지 모르겠다
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거 완전 미친년의 활극인데..
결국 지꼴리는대로 살다가 자살하고 남겨진 남편은 비참함에 살다 똑같이 죽고, 하나있는 딸래미도 공장에 팔려가고
이 개미친여자 때문에 도대체 몇명이 피해입는지 모르겠고 이게 왜 명작이라 불리는 지 모르겠다
ㅋㅋㅋ 원문 문장이 워낙 좋다고하고.. 19세기 리얼리즘 대표작
그 미친년스러운게 현실이랑 똑 닮았거든요
보바리같은사람들 남녀가리지않고 많으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