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유희로 사람 웃기기가 심히 어려운데, 웃음 포인트가 엄청 많음.

글의 센스와 위트가 흘러넘침. 뭔가 소설 속 코믹한 글을 읽으면 창작의 고통이 느껴지는 텍스트가 간혹 있는데,


롤리타는 글쓴이가 창작의 고통따윈 씹어 먹은 느낌…

아마 작가가 ㅆ재능충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