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 현재 상황
애 새끼 엄살인줄 알았는데 ㄹㅇ 존나 아픔
옆구리에 손바닥만한 구멍이 뚤려있음
구더기 몽1글몽1글
보기만 해도 본 사람이 아윽 신음소리 낼정도로 아파보임
이제 죽을듯?
가족들이 내가 일하고 있는걸 보고있음
가족들 행복함
누이 -> 어머니 -> 아버지 -> 열린 문의 달빛을 지나 들어오는 손님들
이 순서로 저 의사새끼가 일 참 잘하네요 라고 이야기함
소년이 나한테 자기 구해주겠냐고 물음
ㄴㄴ 불가능 걍 죽으셈라고 나는 생각함
신부님도 앉아있음
갑자기 나의 옷을 주변 소년의 가족들이 벗김
그러더니 합창대가 노래부름
'예로부터 옷을 벗기면 의사는 치료한다. 만약 치료 안하는 의사는 죽여버려라!'
자연 선택?
암튼 그렇게 신나게 노래부르면서 나를 소년의 침대에 강제로 눕힘
의문의 브로맨스
그리고는 갑자기 다 방을 나가고 노래도 사라짐
돌아버린거냐
이게 실존주의...?
이게 변신에서 볼 수 ㅇ맀는 비합리적, 초현실적 세계의 양가서응ㄹ 극단화한 작품임.
변신에서는 이런 초현실적인거 못느꼈는데...
사람이 갑충이 된다는 것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