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afe.daum.net/orange201/4jFW/8?listURI=%2Forange201%2F4jFW
영화를 그냥 무섭게만 봤는데 소설을 보니 영화 속 인물들이 새롭게 느껴진다.
책을 다 번역해논건지는 몰겠지만 읽다보니 벌써 '번역7'에 이르렀다.
여름이라서인지 몰라도 랑종이라는 공포영화가 인기가 있는거같다. 랑종 보기는 귀찮고 공포장르 땡기면 이 번역본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피서법인거같다.
영화를 그냥 무섭게만 봤는데 소설을 보니 영화 속 인물들이 새롭게 느껴진다.
책을 다 번역해논건지는 몰겠지만 읽다보니 벌써 '번역7'에 이르렀다.
여름이라서인지 몰라도 랑종이라는 공포영화가 인기가 있는거같다. 랑종 보기는 귀찮고 공포장르 땡기면 이 번역본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피서법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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