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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나보다 많이 가진 자를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에 대해 고찰한 결과

죽창이 답이라는 걸 도출했다


흙수저가 유학가려고 3년동안 숙식노가다 뛰어서 돈 모을 동안 금수저들은 이미 들어가서 이제 졸업 준비하는 것처럼

절대 따라잡을 수 없는 간극이란 게 존재한다


따라잡을 수 없다면 다리에 총을 쏴서 넘어뜨려죽여버리고 감방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적어도 흙수저의 희생으로 앞길 창창한 금수놈을 무너뜨렸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