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심리학쪽에 있어서 쇼펜하우어 언제 한번 읽어야 겠다는 생각있었는데, 제목 존나 신기해서 읽어야겠다.
힙스터 독서 평타치냐?
한나 아렌트
혁명론 읽고 재미있어서 전체주의의 기원 보려고 했는데, 책 상태가 별로라서 도서관에 수선 의뢰하고 13일에 빌리러 갔는데 14일에 바로
수선 해준다고 해서 번거로울 것 같아서 17일에 찾으러하고 맡기고 옴
그래서 다른 유명한 예루살렘의 아이힌만 빌림
예약도 계속 꽉차서 겨우 빌린
현남 오빠에게
82년생 김지영은 예약 성공했는데, 모르고 안 갔다가 바로 다음 사람에게 넘어갔다.
시발 ㅋㅋㅋㅋ 와 페미니스트분들 너무 대단해요 ^^
와 현남오빠에게 페미니즘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대되요^^
아나키즘 좀 본격적으로 읽고 싶어서 푸르동 책을 선택
도서관에 프로동 책이 이거 하나 뿐이라 빌렸다.
의지와 표상으로의 세계 조금 보고 있는데 머리 터진다.
오우야
의지를 존나 관철 시키라는 소리 같은데 존나 어렵네. 빡대가리 실감중.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책 많이 보자.
도서관 이름을 왜 가리는거? 창피한 지역이야?
의지와 표상으로의 세계는 전공자들도 많이 힘들어 해요ㅋㅋㅋㅋㅋ 해설서나 논문을 옆에 두고 보면 한결 낫습니다
제목만 봤는데 졸림 zzzz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칸트 비판서 아니냐 칸트부터 ㄱㄱㄱ
121.130/아니 창피한 지역 아닌데 사는 지역 노출 싫어서
223.39/참고할게 고마워
이런 책들은 좀 사다 읽어라. 개짜증나네
222.113/자라
김카뮈/초반 머리말 보는데 쇼펜하우어 모두 까기 인형인데 다 까더라
104.236/돈이 없어서 못 샀다.
후기 기대 - dc App
223.62/짧게 소회 정도만 적어볼게
창피한지역 ㅋㅋ
독서량ㅆㅅㅌㅊ
쇼펜하우어 재밌을것같다
211.187/자주 보긴 본다.
최시현/떼걸룩 무엇?
124.60/어려운데 재미있다.
설마 연휴동안 저거 다 읽는거?
헉헉 조아
우리 모두 한남 오빠에게 읽고 한남충이 되어봅시다.
211.187/아니 다 보기에는 힘들지
211.177/오우야
211.201/^^
사랑해 콩쿠키짱..
와 허세 쩔어ㅋㅋㅋㅋ 현실은 10페이지보면 드르렁 할 책인데ㅋㅋ
므싯따!
콩쿠키 볶아 버리고 싶네
110.70/드르렁 해도 꾸역 꾸역 봐야지 - dc App
존경해요 쿠키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