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이건 진짜건, 글쓴이의 김영하 혹은 유명해진 문학작가들에 대한 열등감이 느껴짐. 본인도 글 잘 쓰고, 또 그걸로 인정도 받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니. 김영하를 거들먹거리는건 이름만 들으면 작품은 안읽었어도 누구나 알만한 사람이기 때문일거고. 당연히 비판적으로 글을 바라보는 편집자로서 직업병이라고만 생각하기엔, 질투가 느껴져서 안타깝네.
익명(175.208)2021-07-16 22:34
답글
저 글 가서 쓴 댓글 그대로 복붙해서 이 글에도 붙여넣는 거 보면 질투는 너한테도 있어 보이는데...
댓링좀
진짜겟냐? 주작이지
주작이건 진짜건, 글쓴이의 김영하 혹은 유명해진 문학작가들에 대한 열등감이 느껴짐. 본인도 글 잘 쓰고, 또 그걸로 인정도 받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니. 김영하를 거들먹거리는건 이름만 들으면 작품은 안읽었어도 누구나 알만한 사람이기 때문일거고. 당연히 비판적으로 글을 바라보는 편집자로서 직업병이라고만 생각하기엔, 질투가 느껴져서 안타깝네.
저 글 가서 쓴 댓글 그대로 복붙해서 이 글에도 붙여넣는 거 보면 질투는 너한테도 있어 보이는데...
ㅇㅇ 내가 좀 욕망이 들끓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