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양산형 판타지 소설 구절이 아직도 트라우마에 남는다 ㅡ 기성세대는 판타지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도외시 한다. 문학계에서 인정을 못받는다. ㅡ 본인들의 글을 쓰는게 아니라 글을 싸는지도 모르는듯 반지의 제왕이나 어시스의 마법사랑 본인 책이랑 비교를 못하나? ps.유동닉은 익명성 뒤에서 자신의 똥을 배설하는 도태된 족속 아닌가?
댓글 3
중딩때 억지로 읽어보려고 해봤는데 판타지소설은 안맞더라 나는
에바(61.80)2021-07-16 23:43
무협지도 못읽겠음
익명(218.237)2021-07-17 00:19
어느 연령대에 읽어도 재밌는 책이 진짜 잘 쓴 책이지 ㅋㅋ 난 그런 동화가 몇편 있음. 지금도 생각나면 가끔 읽는데 여전히 재밌음
중딩때 억지로 읽어보려고 해봤는데 판타지소설은 안맞더라 나는
무협지도 못읽겠음
어느 연령대에 읽어도 재밌는 책이 진짜 잘 쓴 책이지 ㅋㅋ 난 그런 동화가 몇편 있음. 지금도 생각나면 가끔 읽는데 여전히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