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신학ㄱ
칼슈미트?
ㅇㅇ
나는 뭔가 절대자를 상정하고 거기에 맞추기 위해 똥꼬쇼하는 모습이 흥미로워서 잼던데
별로 논리적이거나 사변적이지도 않고 그냥 신이 이렇게 하라고 했다 ㅇㅈㄹ로 정당화하는거 같음 무종교인 입장에선 신의 권위에만 호소하니까 도저히 납득이 안감
그리스도교 신자면 몰라도 난 재미없었음
중세신학이니까
그래도 중세쯤 가면 초기 어설픈 모습이 사라지고 어떻게 하면 완전히 인간을 압도하는지를 파악해서 모든 종교의식이 진행됨. 그 철저함을 지들 나름대로 합리화하는 과정이 진짜 죽음이지 ㅋㅋ 지금 보면 전혀 납득이 안감. 신곡 천국편 교리문답 질문들이 진짜 압권이었는데
그때는 나름 진심이라고 볼수라도 있지 요즘 신학자들 하는 헛소리 보면 더 가관임 - dc App
웃긴건 그 과정에서 형이상학 논리학이 많이 발전했음
정치신학ㄱ
칼슈미트?
ㅇㅇ
나는 뭔가 절대자를 상정하고 거기에 맞추기 위해 똥꼬쇼하는 모습이 흥미로워서 잼던데
별로 논리적이거나 사변적이지도 않고 그냥 신이 이렇게 하라고 했다 ㅇㅈㄹ로 정당화하는거 같음 무종교인 입장에선 신의 권위에만 호소하니까 도저히 납득이 안감
그리스도교 신자면 몰라도 난 재미없었음
중세신학이니까
그래도 중세쯤 가면 초기 어설픈 모습이 사라지고 어떻게 하면 완전히 인간을 압도하는지를 파악해서 모든 종교의식이 진행됨. 그 철저함을 지들 나름대로 합리화하는 과정이 진짜 죽음이지 ㅋㅋ 지금 보면 전혀 납득이 안감. 신곡 천국편 교리문답 질문들이 진짜 압권이었는데
그때는 나름 진심이라고 볼수라도 있지 요즘 신학자들 하는 헛소리 보면 더 가관임 - dc App
웃긴건 그 과정에서 형이상학 논리학이 많이 발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