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작가였던거같고 제목에 ㅎ 들어가는 세글자 이런거였던 것 같음

되게 어릴때 봐서 내용은 거의 기억이 안나는데

맨 처음에 주인공에 수영장에서 남자 상대로 몸 팔던거랑 

전쟁터에 있었나? 군인이었던 것 같음 먹을것도 엄청 부족하고 그랬었는데

그렇게 고생고생 하고 집에 돌아왔더니 가족들이 왜 돌아왔냐는 투로 대했던 내용이엇던 것 같음

세계문학전집 이런거로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