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플라톤 관련 2차문헌 읽고있는데, 자기동일성 어쩌구저쩌구 하는 파트가 너무 이해가 안되는거임. 그래서 옛날에 대학 교양으로 파이썬 조금 만진 기억 상기시켜서 어떤 확고한 주소에 값이 입력되어 있고, 얘는 변하지 않으니까 반복하여 이놈을 끌어다 쓸 수 있다. 이런식으로 엮어서 이해하니까 조금은 이해가 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