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서철사 서문 쭉 읽고 (서문 읽는데도 대가리에 힘좀주고가야함ㅋㅋㅋ)
지금 소크라테스 이전 그리스문명 폈는데
눈이 밝아지는 느낌이다.
특히 철학 역시
사회결속 v 개인 주관주의로 대립해왔다는 말이 언뜻보면 당연한 이치로 비치는데,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분이라 안쓰던 뇌가 즐거움을 느낌
지금 소크라테스 이전 그리스문명 폈는데
눈이 밝아지는 느낌이다.
특히 철학 역시
사회결속 v 개인 주관주의로 대립해왔다는 말이 언뜻보면 당연한 이치로 비치는데,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분이라 안쓰던 뇌가 즐거움을 느낌
서양철학사 보면은 와 내가 생각했던 거 전부 있었네 이 생각듬
러셀이 잘써서 베스트셀러가 된거라 재밌는거임. 시베르크니 이딴 개 노잼 무쓸모 철학사 책 보면 드르렁 고속열차임
러셀은 걸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