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d8a67a9df75934a4f0e6ddff8271a6040abc79fd12678156b4d4ecf2a04d55fe91e7aaad52b3c653a07



한문장안에 주석이 3갠데 그 주석들이 보통 5줄임

한문장당 15줄의 주석을 읽어야됨.

안읽으면 이해고 지랄이고 아무것도 안됨.

모든 단어와 문장이 상징화되있는 책이었음.

심지어 시발 아직도 기억나네 그 1p 2문단 뭔 개소린가 정말 정말 고심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자기 지인들한테 보내는 축사였고 의미는 없는데 또한 동시에 의미가 있었음

쨋든 첫 제임스로 피네간은 진짜 아닌 거 같음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