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남자가 소설 마지막에 주인공에게 청혼을 하는데,
낮에는 어디서, 저녁은 (비행기타고 가서 먹는 거리 distance)
ㅇㅇ에 먹으며 평생 그런 (럭셔리한) 삶을 살게 해주겠다고하는데

여주가 oo을 지명으로 알지못하고 허접한 놀이동산??이었나?
로 오해하고 청혼을 거절하는 내용인데

다시 읽고싶은데 제목이 기억이안나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