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일본어 같은 경우를 예로 들면 공유하는 단어나 한자어가 많아서, 아무래도 뉘앙스를 살리기에 한국어 역본이 영역본이나 다른 유럽 언어 역본보다 유리한 감이 있잖아? 비슷한 예로 어근이 같거나 문장구조가 유사한 유럽권 언어의 영역본이 영어 실력이 좋다는 전제하에 한국어 역본보다 더 이해가 쉬울 수도 있음? - dc official App
당연한거 아니냐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