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주제 중 하나가 이기주의 인 것 같단 말이지?책 뒤에도 언급 되고 작중에서 형이 한 말도 그렇고??그렇게 보면 경박함=이기주의(에고이즘)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음.그리고 어떤 독붕쿤이 말해준 대로 작가가 덧없는=어찌할 도리가 없는 으로 본 것 같음.그러니깐 인간이 갖고 태어나는 이기주의가 어쩔 도리가 없다는거지.여기서 이기주의는 주위 사람이 죽는 걸 아는데도 지금 같은 태도로 있는 것을 뜻하고.어쩌면 도시 사람들의 이기주의를 담은 책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듦.장문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