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잡지는 위와같이 94년겨울 창간했는데 그때는 잘 몰랐는데 지금다시보면 상당히 품질이 좋다. 내가 이잡지를 구매하게된건 서태지때문인데 워낙 서태지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이 잡지는 몇년못가 폐간한걸로 알고있는데 품질좋은 잡지였지만 가십거리같은건 일체없고 묵직한 이야기밖에 없어서 대중들이 쉽게 접근을 못한듯하다. 요즘 이런 비슷한 잡지는 없을까... - dc official App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