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와기의 걸음걸이는 정말로 특이했다. 언제나 진흙탕 속을 걷듯이, 한쪽 다리를 진흙탕에서 간신히 빼내면 다른 쪽 다리가 다시 진흙탕에 빠져 들어가는 듯한 자세였다보자마자 안짱다리의 걸음걸이가 바로 그려져서 표현력이 진짜 엄청나다 싶었음금각사에 좋은 표현들 너무 많지만 저게 제일 기억에 남더라
아싸감성 미시마유키오센세..... 중간에 흐콰만 안했으면 완벽했는데
난 초반에 주인공이 금각사를 본적없는 묘사할때가 제일 기억에 남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