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소통을 더 잘하려고 하는거 아닌가?
아니면 스스로 남과 대화하기 어렵다고 합리화하려는 건가?


후자의 사람들이 많이 보이긴 한다.
글의 질이 떨어진다느니.

실제로 타인과 대화가 어려워서 책만 보는건 아니었으면 한다.
일상 중 상사의 ㅈ 같음을 공감하면서

여기서는 상사 꼰대질을 답습하러 오는거 같네.
정답은 모르겠고 카네기라도 읽어봐.

그냥 자신의 ㅈ 같음을 여기서 불특정 다수에게 투사하지말고.
그런건 다른 게시판에도 할수 있는데.

굳이 여기까지 더럽혀야겠냐?
자유긴하다만 쓰기전에 한번더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