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물만 읽던 씹덕이 어느날 자기가 정말 전생을 이미 했고 자신은 마법을 다룰 수 있으며 언제든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다고 믿으면서 번번히 마법이 안될 때마다, 자신과 라이벌인 악한 마법사가 자기 일을 망치고자 끼어들어서라고 생각하는 끔찍한 소설 아니냐 응?? 역시 돈키호테 이후의 모든 소설은, 모두 그의 자손이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삼 - dc App
갈 - dc App
죽 - dc App
비추 마렵네
근데 이건 진짜 비슷하긴 한듯 ㅋㅋㅋ
산초판자랑 거울기사까지 있음
헐 ㅋㅋ
한 때 모리서머를 굉장히 좋아했었지...
예전에 저거 진짜 좋아했는데
저것도 벌써 10년은 된거같네ㅋㅋ
"비추가 부활해야 하는 이유"
개추박은 18명은 중2코이 아는거지?
애미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