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d8567a942584cc1d66a4c3a2b503071cdc1491d316dd8dfd0e6bfa5c0c0940515972ba926d6cf63ebed



전생물만 읽던 씹덕이 어느날

자기가 정말 전생을 이미 했고

자신은 마법을 다룰 수 있으며 언제든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다고 믿으면서

번번히 마법이 안될 때마다, 자신과 라이벌인 악한 마법사가 자기 일을 망치고자 끼어들어서라고 생각하는 끔찍한 소설 아니냐



응??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d8567a942584cc1d66a4c3a2b503071cdc1491d316dd8dfd0e6bfa69791c35942972ea94ac1a37fc7190316c9523dff2d4a6752fb4e52bce3d9f4587989a7ceecda51412295a038





역시 돈키호테 이후의 모든 소설은, 모두 그의 자손이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