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연구서는 아니고 기자 출신의 작가가 르포 형식으로 취재하고 인터뷰한게 많아서
분량에 비해 글케 읽는게 빡세지는 않슴
다만 이시하라 간지나 노구교 사건이나 한국인에게 생소한 사건이나 인물,지역이 많이 나오는터라
읽기전에 20세기 초반 동북아 지역사를 좀 찾아보고 보는게 좋을 듯..
전문 연구서는 아니고 기자 출신의 작가가 르포 형식으로 취재하고 인터뷰한게 많아서
분량에 비해 글케 읽는게 빡세지는 않슴
다만 이시하라 간지나 노구교 사건이나 한국인에게 생소한 사건이나 인물,지역이 많이 나오는터라
읽기전에 20세기 초반 동북아 지역사를 좀 찾아보고 보는게 좋을 듯..
이런 캐쥬얼한 교양서 읽는데도 사전 학습이 요구된다면 좋은 책이 아닌 것 같은데
쇼와육군 지금 사백쪽 정도 남겼는 상황이야 설지낸다구 잠시 멈췄는데 책이 무거워서 읽어보니깐 어마어마한 인물과 지명이 나오는데 그냥 물흐르듯 전체적인 윤곽만 잡아두 괜찮은듯 - dc App
그리고 일본장교가 쓴 어쩌고 저쩌고 읽고 담에는 이거도 읽어보려했듬ㅋㄱㅋㄱ - dc App
그리고 쇼와육군에서 이시하라 간지 뺀질나게 나온다... 존니 중요한 인물인듯 도조 히데키급은 아니여도 간지에 의해 일본 역사가 츤ㅇ분히 바뀔수있었슴 - dc App
노구교사건도 스바 존니 중요해 일본쉐키들 군국 스타토가 중일보다는 노구교라 봐두 좋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