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 악의, 용의자x, 백야행, 편지, 게임의 이름은 유괴, 레몬, 가면산장 살인사건, 동급생, 분신 읽어봄 뭐 크게 재미없었던 책도 있었던건 맞는데 그래도 초중반은 다 재밌게 쓰던데 왜이리 까이지?
작품별 편차가 크다는 점? 괜찮은 건 솔직히 괜찮음. 다작 작가라 좀 더 폄하되는 감도 있고 - dc App
그렇게 많이 까이는 작가는 아니지 않냐
공장장이라
트릭이 지엽적인 양산형, 일본 추리 특유의 불공정 게임 그런게 많았던 것 같음 - dc App
그래도 뭐 히가시노 게이고 덕분에 영미, 북유럽, 심지어 프랑스 추리소설에 국내 추리소설까지 출간되고 있으니 히가시노 게이고에게 절하고 읽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