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다 더 많았음. 양 옆으로 한 책장씩 더 있었음.
내가 주로 있었던 픽션 섹션.
무한꾸르잼이랑 중무 진짜 살까 말까 존나 고민했음. 살 계획은 있었는데 내가 원하는 다른 책이 없어서 그냥 온라인으로 같이 살 생각. 중무 23달러인가 했고 무한꾸르잼은 가격 표시가 안보였음. 온라인에서 23달러 가까인걸로 기억함.
아직 돈키호테 아직 완독 못했지만 돈키호테 ㄹㅇ 개꿀잼이여서 푹 빠졌는데 보자마자 사고 싶은 욕구가 가장 심하게 들었음. 펭귄이 저런 재질로 책 예쁘게 뽑더라. 30달러인가 그정도 했음.
하루키 보여서 그냥 찍어봄.
여긴 판타지 섹션. 엄청 많았는데 난 크게 관심이 없어서 허헣
짧게 구경만 한건데 (책을 살 계획이었지만) 사진을 더 못찍어서 아쉽. 이거 말고 섹션은 많은데 내 관심사는 좁아서 말이지 ㅋㅋ
무한꿀잼 그 파란색으로 살려 했는데 막상 저거 20주년 에디션도 보니까 예쁜거 같기도 하고.. 아 그리고 그 책 마감이 이상하던데 원래 그러냐? 그 책 앞쪽이 (우리가 엄지로 촤르르 하고 펼칠때 잡는곳) 중간중간 튀어나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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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코너도 좀 보여주지
내 관심사가 주로 문학이라 ㅋㅋ.. 다른 서점이나 저기 다시 가면 철학 코너 찍어볼게 - dc App
미국 어느 도시였냐
남부요 그 이상은 말하기 꺼려짐 - dc App
피네간 ㅇㄷ?
그리고 까끌한 건 뗑컨에서 옛날에 종이칼로 쨍션서 책 읽던 걸 재현한 데클 엣지 에디션이여서 그럼
피네간이 없었어 ㅠ 피네간 창백한 왕 까지 있었으면 책 샀을지도 ㅋㅋㅋㅋ - dc App
그럼 까끌한건 그냥 문제 없는거구먼. - dc App
저긴 어디야? - dc App
와 손만 봐도 잘생겼다 혹시 여잔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