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까지 다 읽었는데
안나 묘사 좀 꼴리는 거 말곤
솔직히 왜 명작인지 1도 모르겠음
지가 불륜해놓고 지가 우울증 쳐걸리는 걸 작품내내 묘사하던데
뭐 한녀의 속내를 잘 묘사해서 명작인 건가?
일단 그 레빈새끼 남이 버린 계집이나 주워먹고
좋답시고 주저리 주저리 독백 떠드는 부분 나오면
걍 노잼 500배
진지하게 내가 일전에 했던 미연시인
'달에 다가서는 소녀의 작법'이 더 명작인 거 같음 문학적으로
ㄹㅇ
3권까지 다 읽었는데
안나 묘사 좀 꼴리는 거 말곤
솔직히 왜 명작인지 1도 모르겠음
지가 불륜해놓고 지가 우울증 쳐걸리는 걸 작품내내 묘사하던데
뭐 한녀의 속내를 잘 묘사해서 명작인 건가?
일단 그 레빈새끼 남이 버린 계집이나 주워먹고
좋답시고 주저리 주저리 독백 떠드는 부분 나오면
걍 노잼 500배
진지하게 내가 일전에 했던 미연시인
'달에 다가서는 소녀의 작법'이 더 명작인 거 같음 문학적으로
ㄹㅇ
미연시 하러간다 - dc App
암 페이트야말로 노벨문학상 감이지 - dc App
당대 러시아 상류층의 위선, 19세기 불곰국 농업, 종교, 철학, 사회적 문제, 인간의 각종 심리를 다 우겨 넣어서 그럼
인생의 다양한 아이러니들을 잘 담아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