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는 주관 객관 같은 일반적인 철학용어를 최대한 안 쓰려 했음. 이미 너무 많이 쓰여서 다른 의미들이 딱 붙어 있으니까, 새 철학을 쓰기 위한 나는 새 용어로 쓰겠다 같은 개소리를 함.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1-07-18 15:20
암튼 그걸로 독일어의 일상용어를 두세개를 붙여서 그걸로 철학용어를 만들었음. ready-to-hand 같은 주옥같은 용어들이 다 그렇게 나온 거. 예전 존재와시간 번역은 그거 다 무시하고 한자어로 썼다. 그런 상황에사 까치 이기상이 최대한 한국어 일상용어를 붙여서 번역한거임. 손안에-있음 같이.
하이데거는 주관 객관 같은 일반적인 철학용어를 최대한 안 쓰려 했음. 이미 너무 많이 쓰여서 다른 의미들이 딱 붙어 있으니까, 새 철학을 쓰기 위한 나는 새 용어로 쓰겠다 같은 개소리를 함.
암튼 그걸로 독일어의 일상용어를 두세개를 붙여서 그걸로 철학용어를 만들었음. ready-to-hand 같은 주옥같은 용어들이 다 그렇게 나온 거. 예전 존재와시간 번역은 그거 다 무시하고 한자어로 썼다. 그런 상황에사 까치 이기상이 최대한 한국어 일상용어를 붙여서 번역한거임. 손안에-있음 같이.
그럼 동서문화사는 일어중역일 테니 더 가독성이 좋을 것 같은데?
동서 철학책은 일단 걸러라.
잉 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