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입으로 낭독하는건 아니고 마음 속으로만. 실력 있는 작가면 시처럼 운율도 리듬감 있고 생생하던데. 눈으로만 보는거랑 또박또박 낭독하는게 느낌 전혀 틀려. - dc official App
근데 어차피 번역글은 원작 운율같은건 사라짐
All children, except one, grow up.
모든 아이들은 자란다. 한 사람만 빼고 라고 번역하는데, 원서는 소리내서 읽으면 그 운율이나 문체가 살아나니까 공부할 때는 괜찮지
Through the fence, between the curling flower spaces, I could see them hitting. 이건 소리와 분노 첫문장
해석 좀 . 담장을 통해서, 구부러진 꽃들의 공간들, 나는 그들이 때릴 것을 볼 수 있다?
울타리 너머, 기어오른 꽃가지 사이로 나는 그들이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hitting 골프치는 거임
니가 말하는 건 묵독이고, 낭독하는게 더 좋음. 특히 고전일수록
마음 속으로 소리를 어떻게 냄
나는 눈으로만 보면 무슨내용인지도 까먹음ㅋ
문학은 원어로 음독하면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