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쓴 책;; 본인이 쓴것도 아니고;
게다가 무슨 교수가 전문분야가 어딘지도 모르게 거의 모든 분야에 대해서 한마디씩 했는데, 진중권 교수님같은 느낌임.
자기분야는 잘해서 유명하겠지만 이렇게 모든 분야에 대해서 한마디씩 하는데 이 사람 영 엉터리아님?
책을 읽어볼 가치가 있음?
게다가 무슨 교수가 전문분야가 어딘지도 모르게 거의 모든 분야에 대해서 한마디씩 했는데, 진중권 교수님같은 느낌임.
자기분야는 잘해서 유명하겠지만 이렇게 모든 분야에 대해서 한마디씩 하는데 이 사람 영 엉터리아님?
책을 읽어볼 가치가 있음?
철학은 모르는데 깝친거맞는데, 대부분 임상심리 관련 내용임
무슨 종교학이랑 사회과학, 심리학, 철학, 행정학분야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던데??
종교는 비유에 자주 써먹는정도고, 사회과학쪽은 논문 인용해서 근거대는 정도임. 틀린거 있을지모르겠는데 인용수준이니까 무리는 없음. 철학은 개차반맞고ㅇㅇ
제가 보기엔 좀 많이 종교를 쓰던 거 같던데...
조던 피터슨의 책 베스트 셀러로 팔리기도 하고 서점에도 진열돼 있어서 들춰 보긴 했습니다만... 글쎄요. 별로 입니다. 조던 피터슨이 인기를 얻은 것은 그가 페미니스트와 논쟁을 벌이고 정치적 올바름에 반대하는 입장을 취했기 때문으로 알고 있는데, 그 유명세에 비하자면 책은 심심합니다. 제 생각엔 진중권 교수가 조던 피터슨보다 책을 더 잘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