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라 해도 세상이 몰라줘서 절망감에
냉수마찰과 기계체조를 게을리했기 때문이지
극단까지 사유하니까
극단까지 사유하고 표현해낼 수 있는 건 이미 극단을 넘어서 있기 때문이라 극단까지 사유하는 게 ㅈㅅ의 이유는 아님. 그건 되다만 얼치기들.
요새는 문학을 신분상승 수단으로 쓰는데 예전엔 글쓸줄 아는 귀족들이 집안 배신하고 하는 망나니 짓이었음.
요즘도 웹소 글먹하려는 거 아니면 뭐
안한 사람이 99프로인데 자살 자체의 임팩트가 쎄서 그런거지 뭐...
죽어라 해도 세상이 몰라줘서 절망감에
냉수마찰과 기계체조를 게을리했기 때문이지
극단까지 사유하니까
극단까지 사유하고 표현해낼 수 있는 건 이미 극단을 넘어서 있기 때문이라 극단까지 사유하는 게 ㅈㅅ의 이유는 아님. 그건 되다만 얼치기들.
요새는 문학을 신분상승 수단으로 쓰는데 예전엔 글쓸줄 아는 귀족들이 집안 배신하고 하는 망나니 짓이었음.
요즘도 웹소 글먹하려는 거 아니면 뭐
안한 사람이 99프로인데 자살 자체의 임팩트가 쎄서 그런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