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표 많이 안 붙이면 안 봐 줄 거 같아서 저럼 ㅈㅅ


조금 읽었지만 간단히 궁금한 게
ㅡ 원작이 극인지 책인지. 아님 극을 위한 대본으로 애초에 쓰인 건지? (검색해도 잘 안 나오네)

ㅡ 민음사 기준 22p에
에스트라공이 '권투 선수를 응원하는 구경꾼들의 표정' 을 흉내낸다는데 무슨 표정인 건지... 대충 알 것도 같지만 상황에 어울리는 게 맞나 싶어서 아리송하네. 극으로 본 사람 있으면 어떤 느낌인지 설명해 줄 수 있음? 아니면 책으로 읽고 생각해 본 버전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