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무엇이든 그 의미를 찾으려고 살아서 그런지

추리소설 볼때도 How 나 Who 보다는 Why 에 초점이 맞추어 지더라..


그런것이 너무 궁금해

왜 죽였을까.


살인을 하는 그 사람들의 동기를 

이 작가는 어떻게 풀어 나갈까

풀어 나감을 나 혼자 스스로 생각하며

감상하는 시간들이 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