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파수꾼만 봐도
좌충우돌 질주하려는 아이들을 자신이 키 큰 파수꾼이 되어 절벽에서 지킨다는 표현 자체
이런 소설의 상징성 이미지는 상당부분 무의식에 근거하는 부분이 있다고 보는데야
좀 이렇게.. 무의시컬하게 써내려간 좋은 한국소설 없읍니까?
좌충우돌 질주하려는 아이들을 자신이 키 큰 파수꾼이 되어 절벽에서 지킨다는 표현 자체
이런 소설의 상징성 이미지는 상당부분 무의식에 근거하는 부분이 있다고 보는데야
좀 이렇게.. 무의시컬하게 써내려간 좋은 한국소설 없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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