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동안 쭉 읽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소설 읽으면서 이런 기분은 사랑할때와 죽을때 이후로 오랜만
그나저나 안톨리니 선생이 부분에서 귀두 vs 머리 논쟁이 흥미롭던데
전에 루스 부분에서 동성애자에 관한 언급에서
"루스의 말에 따르면 결혼을 하고 안하고는 상관이 없다는 것이었다. 이 세상에서 결혼한 사람의 절반은 동성애자인데, 본인들이 모르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었다"
에서 약간 안톨리니랑 연결되는 것 같기도 하고..
4시간동안 쭉 읽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소설 읽으면서 이런 기분은 사랑할때와 죽을때 이후로 오랜만
그나저나 안톨리니 선생이 부분에서 귀두 vs 머리 논쟁이 흥미롭던데
전에 루스 부분에서 동성애자에 관한 언급에서
"루스의 말에 따르면 결혼을 하고 안하고는 상관이 없다는 것이었다. 이 세상에서 결혼한 사람의 절반은 동성애자인데, 본인들이 모르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었다"
에서 약간 안톨리니랑 연결되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아는 호밀밭이 맞나?
딬 헤드 이건 언제나 뜨겁네 ㅋㅋ - dc App
ㄹㅇ 뭐로 해석하든 말이 되는것 같으면서 안되는 것 같으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