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마다 다른 거 같은데 다들 철학책으로 알고 있잖아?나도 철학 코너에서 졸라 찾다가 안 보여서 검색해보니 문학 코너에 있어서 놀랐음아직 안 읽어서 봐서 모르겠지만 문학 작품 속에서 철학적 의미를 담고 있어서 그런 건가?
문학인데
사르트르도 철학에서 찾으실분
ㄴ엌... 시바...
문학이 맞음 - dc App
철학이기도 하고 문학이기도 함. 사르트르 구토같은경우는 문학으로 분류해야하지만,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니체의 사상을 담은 중요저작이기때문에. 니체란 사람 자체가 논문같응 분명한 서술보단 아포리즘, 문학적서술을 애용한 사람이라 그렇슴.
읽으면 그냥 문학작품이라는 느낌밖에 없음. 온갖 은유와 감정적인 묘사가 가득.
니체의 사상에 대한 기반 지식이 없으면 해석도 힘들기 때문에 순도 100% 문학으로 읽힘.
그래서 니체 연구가들은 니체의 서적이 처음이면 읽어서는 안되는, 제일 마지막에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강조함. 참고하길.
ㄴ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