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교에 흥미있는 부분이
Joshu asked the teacher Nansen, "What is the true Way?"
Nansen answered, "Everyday way is the true Way.' Joshu asked, "Can I study it?"
Nansen answered, "The more you study, the further from the Way."
Joshu asked, "If I don't study it, how can I know it?"
Nansen answered, "The Way does not belong to things seen: nor to thing: unseen. It does not belong to things known: nor to things unknown. Do not seek it, study it, or name it. To find yourself on it, open yourself wide as the sky."
이런 것처럼 이분법을 벗어나고 집착하지 않는? 그런 사고인데 이런 내용을 다룬 책 추천 받음..
- dc official App
무문관 벽암록 종용록 임제록 다 뒤져봤는데도 저 말 안나와서 슬펐음. 저렇게 불-2 적 태도나 수수께끼를 좋아하면 무문관과 임제록이 짱임
괴델 에셔 바흐에서 Zen Buddhism에서 인용한 부분이래 - dc App
나도 그 책 때문에 선불교를 알게 됨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원래부터 있던 것이라서 무문관 벽암록 이렇게 예전 사람이 뽑은 거로 정렬이 되어 있는데, 서양에서는 60년대쯤에 전파된 거고 불교가 제대로 자리잡기 이전이라 1700개쯤의 공안 중에서 랜덤으로 뽑아 책으로 우후죽순 나온 게 더 많아서 그런 책들 찾기 많이 어려움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