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보면 왕족이지만 꼽추에다가 양발이 짝짝이로 태어나고 태어날 때부터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했다며
세상을 저주하는 리처드 3세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그가 하는 말 가운데 '나는 악인이 되기로 굳게 마음 먹는다'라는 말이 참 가슴을 치더라
그런데 실존했던 리처드 3세는 꼽추가 아니었다고도 하지만 아니면 뭐 어떻고 ㅋ
아무쪼록 콤플렉스 많은 사람들은 약점 많은 사람들이 나오는 이야기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듯
그거 보면 왕족이지만 꼽추에다가 양발이 짝짝이로 태어나고 태어날 때부터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했다며
세상을 저주하는 리처드 3세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그가 하는 말 가운데 '나는 악인이 되기로 굳게 마음 먹는다'라는 말이 참 가슴을 치더라
그런데 실존했던 리처드 3세는 꼽추가 아니었다고도 하지만 아니면 뭐 어떻고 ㅋ
아무쪼록 콤플렉스 많은 사람들은 약점 많은 사람들이 나오는 이야기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듯
그리 인상에 남진 않았지만 저 대사는 워낙 유명해서 기억남음
ㄱㅅ
a horse a horse my kingdom for a ho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