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러시아어나 에스파냐어 같은 건 유튜브에서 노래 들어보면 된소리가 원음에 더 가깝잖아?
근데 왜 우린 된소리에 거부감을 느끼는 걸까?
짜장면도 자장면으로 쓰라고 하던 과거 때문??
외래어를 한글 표기할때 된소리를 잘 안쓰니까 그런거 아님? 쁘랑스가 아니라 프랑스고 아메리까 가 아니라 아메리카 로 쓰니까
외래어는 거센소리가 우선한다는 논리가 있지
한국어에서 된소리는 좀 경박해 보이는 경우가 많았잖어. 욕설이라든가, 배설물이라든가...
생긴게 정신없음 + 된소리가 들어가는 단어중 고상한 단어는 별로 없음 아닐까
짜장면도 자장면으로 쓰라고 하던 과거 때문??
외래어를 한글 표기할때 된소리를 잘 안쓰니까 그런거 아님? 쁘랑스가 아니라 프랑스고 아메리까 가 아니라 아메리카 로 쓰니까
외래어는 거센소리가 우선한다는 논리가 있지
한국어에서 된소리는 좀 경박해 보이는 경우가 많았잖어. 욕설이라든가, 배설물이라든가...
생긴게 정신없음 + 된소리가 들어가는 단어중 고상한 단어는 별로 없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