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예를들어도스토예프스키를 도스또옢스끼로 쓰여진게거슬려서 도저히 책을 못 읽겠다고 말하는건그 책이 문제라고 말하기 전에자신이 정상의 영역에 있는지를 의심해보는게합리적인 태도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창비식 도오쿄오는 적응되는게 비정상임내가 궁금한건 번역자가 도쿄라고 쓴 걸 창비 편집자가 일일히 찾아서도오쿄오라고 고치는 것인가? 그딴 일로 월급을 받고 살 수 있단 말인가?라는 의문이다.
1980년대 책에 보면 뉴욕도 뉴우요오크 이래 써있긴 하더라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진짜 레알 이상한 곤조가 있는 회사네 ㅋㅋ
창비 국어교과서 만든다는 모순을 어찌 견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