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도 대부분 일본어판으로 이미 나온거 중역해온게 대부분이잖아. 옛날이야 번역가도 워낙 귀하고 적었으니까 적은 번역자원으로 가성비 있게 돌리려다보니 어쩔 수 없었겠지만.. 근데 회사가 좀 기괴한게 모방작품도 계속 그려내다보니까 그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쌓였달까. 경지에 달한 모방작품의 달인. 장인 이런거 보는 기분임.. - dc official App
좋다는 얘길 길게도하노 동서문화사 짱짱!
왜 열등재라고 있잖아. 가성비 좋은건 아는데 돈 많이 벌면 잘 안쓰는거. 꼭 그런 기분이야. - dc App
동서문화사 아멘
동서추리문고는 거의 중역이고(이건 자유추리문고 같이 그전에 나온 다른 중역본 그대로 바톤터치해온게 많고) 월드북은 중역 아닌것도 많음
중역 많이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윤문 실력은 범우사보다 낫더라. 원문 번역이면 범우사랑 동서 중에선 동서고름
심지어 우리나라가 저작권 조약에 가입하기 전에 출판했던 해적판은 여전히 출판 가능하고 심지어 그 해적판은 국내에 한해서 저작권 보호를 받고 있음 ㅋㅋㅋ 해적판 샀다가 그 경고문 보고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