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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커버를 싫어해서 이렇게 벗겨버림
이 책은 비문학 도서... 이긴한데 교양서적이라기보단
교과서에 가깝다
애초에 챕터를 1강 2강 이렇게 나눠놓고
챕터 말미에 수학정석예제마냥 생각해볼 문제들을
분홍색 상자안에 넣어놓고
뉘른베르크 강령 조항 같이 10개 넘어가는 항목을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언급하는 등
공부하기 싫어서 넘어가게 만드는 부분이 많기도 했다
물론 과학윤리의 역사라든지
이 윤리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고찰 등등
교양서적을 읽는 재미도 상당히 있어서 계속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서문부터 3강 정도까진 웬만한 비문학 명저에 꿇리지 않는 꿀잼
단어도 전혀 어렵지 않아 부담 없었다
그리고 엮은이들이 직접 쓴 부분은 전체의 40퍼 미만일텐데
전혀 다른 저자들의 글을 비슷한 문법으로 편집했는지
산만한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다
과학자의 윤리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정말 꼭 읽어봐야 한다
이 책은 비문학 도서... 이긴한데 교양서적이라기보단
교과서에 가깝다
애초에 챕터를 1강 2강 이렇게 나눠놓고
챕터 말미에 수학정석예제마냥 생각해볼 문제들을
분홍색 상자안에 넣어놓고
뉘른베르크 강령 조항 같이 10개 넘어가는 항목을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언급하는 등
공부하기 싫어서 넘어가게 만드는 부분이 많기도 했다
물론 과학윤리의 역사라든지
이 윤리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고찰 등등
교양서적을 읽는 재미도 상당히 있어서 계속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서문부터 3강 정도까진 웬만한 비문학 명저에 꿇리지 않는 꿀잼
단어도 전혀 어렵지 않아 부담 없었다
그리고 엮은이들이 직접 쓴 부분은 전체의 40퍼 미만일텐데
전혀 다른 저자들의 글을 비슷한 문법으로 편집했는지
산만한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다
과학자의 윤리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정말 꼭 읽어봐야 한다
미치광이 박사 핵폭탄 ㅅㄱ - dc App
침묵의 봄 읽으려고 사뒀는데 먼저 읽고 이것도 읽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