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일관 인생의 모든게 이렇든 저렇든 상관없다는 식의 저자가 미국 서부에서 방랑하면서 이런 저런 양아치? 들을 만나고 다닌게 이 소설(혹은 표류기)의 전부인 것 같아. 그런데 이 작품이 어째서 문학상들을 받았는지 짧은 식견을 가진 나로써는 이해불가. 뒤에 붙은 해설을 봐도 그 해설 역시 뭔 소린지 이해불가. 이왕 읽기 시작한거 의미없어도 끝까지 읽어야할지. 갈등되는 시점임. - dc official App
난 어작세 50p 만에 덮음
왤케 독갤에서 이슈되나 했더니 구닥다리 허무주의를 21세기까지 가져온 작품이었음?
굳이 옛날걸 가져오면 21세기식 반소설
나도 내 취향은 아니었음
호든 불호든 언급만 되도 어작세영업맨은 좋아하더라
하지만 놀랍게도 어작세 호! 라고 외쳐준 독붕이들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