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장중이라 여가시간은 많은데 딱히 할일도 없어서
책을 읽게 됐는데 구글 플레이북 통해서 샘플을 읽다 마음에 들면 구매해서 읽었거든.
근데 lcd화면이라 오래 읽다보면 눈이 침침하다거나 시릴정도라 이북리더기를 사게됐어
케이스는 안샀어. 액정이 약하대서 걱정은 되지만 최대한 얇고 가볍게 읽고 싶은 마음이거든.
알라딘 통해 인증하고 구매한 첫 책 제목은 1984야.
잘 읽히는 요즘 소설을 읽다 고전이라 걱정은 되지만 .. 힘들면 다시 잘 읽히는 소설로 가지뭐.
암튼 나도 많은 책을 읽고 문장력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그럼 이만
나도 케이스는 안끼는게 좋은거같음
오오 얼마야? 만족도는?? - DCW
사실 비싸다고 생각해. 어쨌든 이북을 읽기위한 도구이고 인증한 서점에서 계속적으로 매출을 발생시킬텐데말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샀어. 논현 크레마라운지에서 만져보고 결제했는데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가볍네. 만족도는 한 열흘정도 사용해보고 다시 올릴게!
가격은 온오프라인 동일해. 159000원
케이스는 게이트폴드 가죽케이스로 사. 나중에 떨어뜨리고 후회하지 말고
오오 ㅊㅋㅊㅋ - •˚
근데 케이스는 있는게 좋은데 화면눌림 조심해. 전자리더기는 전부 설탕액정이라 화면 살짝이라도 눌리면 가차없이 나감 - •˚
케이스 주문했어... 알라딘에서
예전에 누크라고 전자책 기계 샀었는데 책장 넘기는 손맛 때문에 안쓰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