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결말보고 소리 존나 질렀다 곤이가 주인공보고 엄마 품 따뜻했냐고 물어보는 것 까지는 볼만 했는데 갑자기 ㅈㄴ 노근본 깡패캐릭터 나오더니 다짜고짜 칼빵 ㅋㅋㅋㅋ 완득이때문에 창비청소년문학상 좋은 기억 있었는데 진짜 ㅈㄴ 실망이다
그냥 웹소설이라고 보면 된다. 애비가 정치인이라서 출판사에서 팍팍 밀어준 듯
표지빨
좆거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