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 이해한거나 책에 대한 비판도 댓글로 써줫으면 감사하겟음
책 감명깊게 읽엇는데 어떤 시선들이 잇나 해서

내가 책에서 받아들인건 소유와 존재의 의미, 여러 종교,철학들에서 나타난 존재의 추구, 존재를 실천하는 삶의 기쁨

이정도임

내가 느낀거 몇가지는

모든 종교가 철학적의미의 계몽운동으로 시작햇으나 전파과정에서 신화적 요소와 절대적믿음이 추가되지 않았나 하는것

책에선 칼 마르크스만 인용하긴 햇지만 공산주의의 의의가 소유에서 벗어나 존재를 추구하는 사회를 만들기위한 유토피아라는것

홀로 산속에서 수행하는 스님부터 공산주의 혁명을 일으킨 칼 마르크스까지, 비슷한 철학을 지닌채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나의 행동은 어디까지여야 할것인가에 관한 생각

소유의 타락과 존재의 기쁨에 대한 철학은 지구의 여러 시공간에 나타난걸로 보아 진정 이상적인 인간상일수도 잇겟다는 생각

그와 동시에 책에서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소유적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들의 관점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잇지 않을까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