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 이해한거나 책에 대한 비판도 댓글로 써줫으면 감사하겟음
책 감명깊게 읽엇는데 어떤 시선들이 잇나 해서
내가 책에서 받아들인건 소유와 존재의 의미, 여러 종교,철학들에서 나타난 존재의 추구, 존재를 실천하는 삶의 기쁨
이정도임
내가 느낀거 몇가지는
모든 종교가 철학적의미의 계몽운동으로 시작햇으나 전파과정에서 신화적 요소와 절대적믿음이 추가되지 않았나 하는것
책에선 칼 마르크스만 인용하긴 햇지만 공산주의의 의의가 소유에서 벗어나 존재를 추구하는 사회를 만들기위한 유토피아라는것
홀로 산속에서 수행하는 스님부터 공산주의 혁명을 일으킨 칼 마르크스까지, 비슷한 철학을 지닌채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나의 행동은 어디까지여야 할것인가에 관한 생각
소유의 타락과 존재의 기쁨에 대한 철학은 지구의 여러 시공간에 나타난걸로 보아 진정 이상적인 인간상일수도 잇겟다는 생각
그와 동시에 책에서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소유적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들의 관점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잇지 않을까 하는 생각
책 감명깊게 읽엇는데 어떤 시선들이 잇나 해서
내가 책에서 받아들인건 소유와 존재의 의미, 여러 종교,철학들에서 나타난 존재의 추구, 존재를 실천하는 삶의 기쁨
이정도임
내가 느낀거 몇가지는
모든 종교가 철학적의미의 계몽운동으로 시작햇으나 전파과정에서 신화적 요소와 절대적믿음이 추가되지 않았나 하는것
책에선 칼 마르크스만 인용하긴 햇지만 공산주의의 의의가 소유에서 벗어나 존재를 추구하는 사회를 만들기위한 유토피아라는것
홀로 산속에서 수행하는 스님부터 공산주의 혁명을 일으킨 칼 마르크스까지, 비슷한 철학을 지닌채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나의 행동은 어디까지여야 할것인가에 관한 생각
소유의 타락과 존재의 기쁨에 대한 철학은 지구의 여러 시공간에 나타난걸로 보아 진정 이상적인 인간상일수도 잇겟다는 생각
그와 동시에 책에서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소유적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들의 관점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잇지 않을까 하는 생각
아니 갑자기 글 등록되버리네 마지막으로 쓸 문장은 소유적 삶이 존재적 삶보다 인류발전에 더 가치잇지 않앗을까라는 생각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비약 밖에 없는 책이지. 왜?란 질문에는 답 못하면서 계속 역사를 보라고만 하는 소리. 학문적으로도 독창성 결여되있고 후반부는 자계서 수준의 소리를 해대지. - dc App
아 그리고 이전에 읽엇던 기쁨의발견이라는 책이 어느정도 해석에 영향을 줫음
논리적 비약이 어떤식임? 역사를 해석하는방법은 맞는게 아닌가 싶은데.. 후반부는 그냥 저자의 사상정도로 이해햇고
모든 종교는 철학에서 출발해서 신화적 요소와 절대믿음으로 발전한 게 아니라 처음부터 신화적 요소와 절대믿음으로 발전하고 후대에 종교가 기반을 다지면 역으로 나타나는 게 철학이지. 석가모니 당대에 불교 경학을 연구하는 스님이 있고 1세기 기독교에 신학연구하는 학자 있었을 거 같냐? 초대 교회로 불리는 1세기 기독교에는 신학을 연구할 고급진 브레인 자체가 그렇게 있지도 않았음. 기독교란 거 자체가 로마 식민지 이스라엘 하층민 중심으로 퍼져나간 종교라서 그럴 역량 자체가 없었음. 기독교 신학이 정립되고 호교론이니 뭐니 하고 나온 건 다 수백년 뒤지.
다만 예외적으로 불교만이 그 이전에 존재한 힌두교에서 많은 사상적 단초를 수용했기 때문에 힌두교의 철학논쟁의 영향을 그대로 계승하여 예외적으로 타 종교보다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로 불교 철학이 정림되긴 했지만 그것도 상대적인 비교논리일 뿐이지 불교 역시나 출발에서부터 철학적인 건 전혀 아님. 불교의 시초는 '철학적'이라기보단 '경험적'이지.
내가 집중한건 철학이 아니라 계몽인건데 이렇게 살아라 하는게 구전되는 과정에서 발전햇다는거지 어느정도 설화랑 비슷하게 봣다고 해야하나 최초의 구전도 신화적일순 잇겟지만 그 의도는 초월적 존재에 대한 믿음이 아니엇을거란게 내 의미
이상한 이분법. 소유는 존재가 포함하는 개념이지 상호대립적인 관계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