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직접민주적인 성격도 있고~
체제에 대한 반란이란 공통점도 있구
사실 단순 극우 파시즘으로 퉁치기엔 둘의 사상이 자유주의적이라는 점도 그들의 모순을 잘 보여주는 것 같음. - dc App
에처에 그게 모순이 아니라 기존의 리버럴리즘이 기술관료들의 독재화와 비민주성이라는 모순을 띄니까 파시즘으로 나온거지
파시즘은 단순한 극우니 억압적인 사상하건 거리가 머니게
부르주아민주주의의 의회제라는게 결국에 인간스스로의 민주성이 아니라 매체의 자극을 통한 선동을 통해 대중들이 스스로 민주주의적이라 믿게 만드는거에 가깝다고 느낀거 아닐지
근데 파시즘으로 가면 사실 필연적으로 개인의 자유에 대한 억압이 들어가니까... 그게 모순이라고 생각함. - dc App
전공투들은 기타 잇키의 서적을 읽기도했고~ 일본의 민족파랑 신좌익계열은 서로 교류나 사상적으로 통하는 부분도 있다고암, 특유의 직접민주제작 성걱이나 반체제성, 정체성의 부활...이라등가
그게 극과 극으로 가면 통하는 게 있다는 예시가 되려나 암튼 미시마 vs 전공투도 겉만 보면 잡아먹을 것 같은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되게 점잖았다며 - dc App
개인에 자유에 대한 관점을 바꾸면 리버럴리즘이 인간의 열정을 가진 감성을 없애버리고 이성이라는 감성의 이름을 거부하는 극단적인 교조적인 감성이니까. 파시즘은 어찌보면 리버럴리즘보다도 자유로운 체제임. 열광하고 열정을 가질 자유를 돌러준거잖아
아 그게 요즘 나타나는 PC와, 거기에 대한 거부감 같은 게 아닐까? 뭔가 확 이해가 되네 - dc App
무올론 나치 체제를 긍정하는건 아님. 다만 파시즘은 단순히 나치나 이탈리아로 퉁치기에는 너무나도 다원적이고 파편화된.. 아나키즘이 최소한의 틀만 가지면 아나키즘이라 판명하는거랑 비슷하게 봐야
ㅇㅇ 그래서 나도 처음 단편적으로 이해했을때는 미시마 = 천황주의자 = 쇼와 초기 군국주의자로 이해했는데 알고 나니 그리 단순하지는 않더라고. 물론 그렇다고 해도 결국 빙 돌아 오는 길이 병신같은 건 변하지 않지만 - dc App
pc도 있고~ 대안우파건~ 스스로를 이성적인 무언가로 만들러하지만 세계의 파시즘들은 대부분이 공통점을 안가지는게 많아보이지만 순환적 사관과 탈근대성, 그리고 그것을 통한 인간성의 회복을 요구하는거니까. 다만 방법이 과격해서 그렇지
그짝 친구들중에는 산업혁명과 리버럴리즘을 증오하는 이유로 인간성의 소실을 말하는 경우도 있더라고
극단적으로 나치체제부터...대륙시절의 장제스 정권이나 드골체제도 파시즘에 영향을 받은편이고... 다른극단으로서 일반적인 파시즘과는 거리가 먼 아나키를 추구한 단눈치오라든지~
저짝은 파면 팔수록 마성처럼 끌려가는 느낌이 있어서 아예 회까닥하서 그쪽 성향 안되게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거야
부분적으로 매력적으로 다가올 요소가 있기에 더 위험한 것 같아 ㅇㅇ - dc App
둘다 직접민주적인 성격도 있고~
체제에 대한 반란이란 공통점도 있구
사실 단순 극우 파시즘으로 퉁치기엔 둘의 사상이 자유주의적이라는 점도 그들의 모순을 잘 보여주는 것 같음. - dc App
에처에 그게 모순이 아니라 기존의 리버럴리즘이 기술관료들의 독재화와 비민주성이라는 모순을 띄니까 파시즘으로 나온거지
파시즘은 단순한 극우니 억압적인 사상하건 거리가 머니게
부르주아민주주의의 의회제라는게 결국에 인간스스로의 민주성이 아니라 매체의 자극을 통한 선동을 통해 대중들이 스스로 민주주의적이라 믿게 만드는거에 가깝다고 느낀거 아닐지
근데 파시즘으로 가면 사실 필연적으로 개인의 자유에 대한 억압이 들어가니까... 그게 모순이라고 생각함. - dc App
전공투들은 기타 잇키의 서적을 읽기도했고~ 일본의 민족파랑 신좌익계열은 서로 교류나 사상적으로 통하는 부분도 있다고암, 특유의 직접민주제작 성걱이나 반체제성, 정체성의 부활...이라등가
그게 극과 극으로 가면 통하는 게 있다는 예시가 되려나 암튼 미시마 vs 전공투도 겉만 보면 잡아먹을 것 같은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되게 점잖았다며 - dc App
개인에 자유에 대한 관점을 바꾸면 리버럴리즘이 인간의 열정을 가진 감성을 없애버리고 이성이라는 감성의 이름을 거부하는 극단적인 교조적인 감성이니까. 파시즘은 어찌보면 리버럴리즘보다도 자유로운 체제임. 열광하고 열정을 가질 자유를 돌러준거잖아
아 그게 요즘 나타나는 PC와, 거기에 대한 거부감 같은 게 아닐까? 뭔가 확 이해가 되네 - dc App
무올론 나치 체제를 긍정하는건 아님. 다만 파시즘은 단순히 나치나 이탈리아로 퉁치기에는 너무나도 다원적이고 파편화된.. 아나키즘이 최소한의 틀만 가지면 아나키즘이라 판명하는거랑 비슷하게 봐야
ㅇㅇ 그래서 나도 처음 단편적으로 이해했을때는 미시마 = 천황주의자 = 쇼와 초기 군국주의자로 이해했는데 알고 나니 그리 단순하지는 않더라고. 물론 그렇다고 해도 결국 빙 돌아 오는 길이 병신같은 건 변하지 않지만 - dc App
pc도 있고~ 대안우파건~ 스스로를 이성적인 무언가로 만들러하지만 세계의 파시즘들은 대부분이 공통점을 안가지는게 많아보이지만 순환적 사관과 탈근대성, 그리고 그것을 통한 인간성의 회복을 요구하는거니까. 다만 방법이 과격해서 그렇지
그짝 친구들중에는 산업혁명과 리버럴리즘을 증오하는 이유로 인간성의 소실을 말하는 경우도 있더라고
극단적으로 나치체제부터...대륙시절의 장제스 정권이나 드골체제도 파시즘에 영향을 받은편이고... 다른극단으로서 일반적인 파시즘과는 거리가 먼 아나키를 추구한 단눈치오라든지~
저짝은 파면 팔수록 마성처럼 끌려가는 느낌이 있어서 아예 회까닥하서 그쪽 성향 안되게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거야
부분적으로 매력적으로 다가올 요소가 있기에 더 위험한 것 같아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