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가 갖고 있던 성격적 결함은, 적어도 그 절반이 냉수마찰이나 기계체조나 규칙적인 생활로써 나을 수 있었을 터이다. 생활에서 해결해야 마땅한 일을 갖고 예술을 번거롭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약간의 역설을 농담처럼 말하자면, 낫고 싶어하지 않는 병자 따위에게는 진정한 병자의 자격이 없다.> 《소설가의 휴가》, 미시마 유키오 중 할복 야메로 - dc official App
마지막 줄은 아이러니하게 느껴지네 정치병도 병은 병이니까
냉수마찰,기계체조,규칙적생활 실천중?
그거 다 한 말로가 할복인데 왜 하겠누 - dc App
ㄷㄷ
정치 할복 빼면 맞는 말만 하는 미시마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