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 <아우를 위하여> 다니자키 준이치로 <작은 왕국> 보통 <우상의 눈물>이 자주 거론되는데 개인적으로 우상의 눈물은 구도가 완전 다르다고 생각해 위 두 작품을 일그러진 영웅과 함께 읽으면 입체적으로 생각해볼 거리가 많아진다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손창섭 작품 중에도 비슷한 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