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터 꽉 차서 그거 빼내는데 사과박스 2박스 나옴 ㅋㅋ
튼튼한 빡스 주우러 식당 옆에 쓰레기 버리는데 기웃거렸던거 생각나네 이것도 추억이노 ㅋㅋ
나같으면 기증했다 꼭 필요한 책 빼놓고
다들 그냥 두고 가던데
그럴라고 했는데 공부할만한 책이 많아서 걍 들고나옴
나는 한 상자 나왔는데 몰래 택배로 부치려다가 중대장에게 걸렸다. 근데 정말 다 책뿐이라서 무사히 빼냈지
나같으면 기증했다 꼭 필요한 책 빼놓고
다들 그냥 두고 가던데
그럴라고 했는데 공부할만한 책이 많아서 걍 들고나옴
나는 한 상자 나왔는데 몰래 택배로 부치려다가 중대장에게 걸렸다. 근데 정말 다 책뿐이라서 무사히 빼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