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띵작이라 전해져 내려오는것들
그때 당시엔 어땠을지모르나
지금 제가 보기엔 재미없는게 훨씬훨씬 많았습니다
이 길에 발을 들인 자라면
마땅히 거쳐가야한다는 말도 많이 듣고
저또한 그런생각을 갖고 있었기에
억지로 견디며 읽어왔지만
명작의 기준.이란것에 대해 의구심은 커져만 갔습니다.
또한 마음의 양식,한식,중식,일식을 쌓고
자칫 지루할수있는 삶에
소소한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취미를 갖자.
라는 본래의 목적은
점점 퇴색되어 갔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턴 그냥 걍 꼴리는대로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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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깨달아서 다행이네ㅎ 제일 쓸모없는게 고전읽기임
씨발 왜 말 안해줬어요. - dc App
취향에 안 맞는 걸 억지로 꾸역꾸역 읽을 이유는 없지 ㅇㅇ - dc App
시대에 뒤떨어져 아무 가치가 없는데도 무엇이나 되는 척하는 건 건방진 수작입니다. 인간의 생명은 핏속에 있는데 청년의 육체만큼 피가 들끓고 있는 곳이 어디 또 있을까요? 틀딱들은 도대체 무엇을 했습니까? 졸고,생각하고,꿈꾸고 ,궁리하면서 허구헌날 계획만 세웠지요. 30 넘으면 걍 뒈지는게 답입니다. 왜요? 뒈지진 못하지요?.... 파우스트 읽어라
씨발 뭐라는거에요 - dc App
뭘그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독서하노 ㅋㅋㅋ 걍 ㅈ대로 읽는거지
고전 재미없는 건 유감이지만 억지로 읽을 필요 없지 난 재밌어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