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띵작이라 전해져 내려오는것들

그때 당시엔 어땠을지모르나

지금 제가 보기엔 재미없는게 훨씬훨씬 많았습니다



이 길에 발을 들인 자라면

마땅히 거쳐가야한다는 말도 많이 듣고

저또한 그런생각을 갖고 있었기에

억지로 견디며 읽어왔지만

명작의 기준.이란것에 대해 의구심은 커져만 갔습니다. 



또한 마음의 양식,한식,중식,일식을 쌓고

자칫 지루할수있는 삶에

소소한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취미를 갖자. 

라는 본래의 목적은

점점 퇴색되어 갔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턴 그냥 걍 꼴리는대로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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