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책들 일부로 찾아봄
철학책은 존재의 시간이나 존재와 무같은거
그리고 심리학 텍스트북 같은거
그리고 어렵거나 한 분이 나올때

열기가 머리쪽으로 오면서 지끈거리고 아끈거림
그러다가 이 열기가 점점 뜨거워질무렵
갑자기 이해가될때 확 머리의 열기가 마치 샤워하고 맨몸으로 나온것처럼 확~~~~~~~~~~~~~풀려서 마치 야스할때 모멘텀이 오는것처럼
탁 옴

나 변태임?  

추천은 ㄴㄴ 댓글만 달아주ㅠ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