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이게 뭔가 싶었음 내가 생각하던 와! 천국! 와! 지옥! 막 이런 종교의 깊음 신비 설정딸 이런게 아니라 그냥 신학서? 그런 느낌도 나고 인물 사전같기도 하고 생각하던거랑은 딴판이었음 어찌됐건 끝까지 읽긴했는데 다시 손이 가지는 않더라
신곡 사실 라노벨임. 단테가 빠와 까를 나뉘어서 팬픽 쓴거ㅋㅋㅋㅋ
어쨌든 완독추
라노벨이라기엔 킬링타임으로도 구림 잘 읽히는거도 아니라
서양 판타지 사전같음
ㄹㅇ 사전같다고 하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