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이게 뭔가 싶었음

내가 생각하던 와! 천국! 와! 지옥! 막 이런 종교의 깊음 신비 설정딸 이런게 아니라 그냥 신학서? 그런 느낌도 나고 인물 사전같기도 하고 생각하던거랑은 딴판이었음

어찌됐건 끝까지 읽긴했는데 다시 손이 가지는 않더라